몽글이의 하루 작고 소중한 매일의 기록 몽글이에게 편지
노란 스카프를 두르고 앞을 바라보는 몽글이의 초상

HELLO, I'M MONGLE

작은 몸에
큰 마음을 가진 몽글이

2023년 봄, 솜뭉치처럼 폭신한 얼굴로 우리 집에 왔어요. 처음에는 현관 소리에도 숨었지만 이제는 가족보다 먼저 손님을 맞이하는 씩씩한 강아지가 되었습니다.

생일
2023년 4월 18일
몸무게
4.2kg
털 색
따뜻한 크림
별명
몽구 · 솜빵

LIKE & NOT-SO-LIKE

좋아하는 것과 조금 어려운 것

이건 정말 좋아해요

  • 노릇하게 구운 고구마 한 조각
  • 삑삑 소리가 나는 노란 공
  • 오전 햇살이 드는 소파 끝자리
  • 가족 모두가 함께 나가는 저녁 산책

아직은 조금 어려워요

  • 갑자기 크게 울리는 천둥소리
  • 방향을 예측할 수 없는 청소기
  • 발끝까지 물에 젖는 목욕 시간
  • 가족이 모두 외출하는 아침 인사

“몽글이는 우리에게 말 없이도 마음을 전하는 법과, 매일 같은 산책길에서도 새로운 기쁨을 찾는 법을 가르쳐줬어요.”